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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8/22/2022) 오늘의 말씀: 렘 2: 4-9

4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6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 간조하고 사망의 음침한 땅, 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7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였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8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하지 아니하며 법 잡은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관리들도 나를 항거하며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무익한 것을 좇았느니라

9 그러므로 내가 여전히 너희와 다투고 너희 후손과도 다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사람들은 왜 진리와 참된 것을 따르기 보다는 거짓과 허탄한 것을 더 좋아하고 잘 따르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수 없이도 보고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뿐이고 돌아서면 허탄한 우상들에 눈이 팔려 하나님을 찾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아예 하나님을 잊고 개의치 않고 살아가게 됩니다. 은혜와 구원을 베푸신 이는 하나님이신데 정작 그들이 좇는 것은 우상들이니 하나님의 마음이 오죽 답답하시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안목의 정욕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연약한 우리들의 형편입니다.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우상에 현혹 되어 눈에 보이시지 않는 하나님은 쉽게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을 넘어서서 사탄이 놓은 올무요 계략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려는 손쉬운 도구입니다. 우상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기준은 하나입니다. 하나님 보다 우선시 하는 모든 것이 우상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말씀 가운데 깨어 있어야 우상을 물리치고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관계에서 멀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1-2 장, 시편 103”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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