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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8/29/2022) 오늘의 말씀: 렘 18: 1-11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6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7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8 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9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10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11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 사람에게 선과 악 간에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기는 하셨지만 선과 악에 대한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린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피조물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공의롭고 선하신 분이십니다. 선 악 간에 그분의 성품에 따라 공의와 사랑으로 판결하시는 것이 그분의 뜻입니다. 이 뜻을 알고 따르는 자가 지혜자요 복된 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11-12 장, 시편 10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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