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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8/8/2022) 오늘의 말씀: 사 5: 1-7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3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셔서 자유의지를 주셨지만 오히려 교만하여 하나님과 맞서는 도구로 삼은 것이 죄의 근본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목적을 빗나가게 합니다. 베푸신 선을 악의 재료로 삼게 하고 은혜를 헛되게 하며 하나님의 의롭고 선하신 뜻을 왜곡하고 악의적으로 도용합니다. 들 포도, 포학, 희생자들의 부르짖음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부재가 아니라 근본 우리 안에 있는 죄로 말미암은 결과입니다. 죄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선한 것도 사람에게서 나올 수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21-22 장, 시편 9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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