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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9/12/2022) 렘 8: 18-9:1

18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병들었도다

19 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의 왕이 그 가운데 계시지 아니한가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는고 하시니

20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21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 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찌 됨인고

9:1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의 근원이 될꼬 죽임을 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울리로다

* 하나님의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의 패역은 그렇다치더라도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입었고 그의 자녀 된 자들의 패역은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놀라움과 분노를 자아냅니다. 이 대한 심판을 받을 백성들이나 심판을 하셔야 하는 하나님께나 모두에게 큰 상처요 부인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 백성들은 심판 받아 마땅한 일이니 할 말이 없겠지만 친 백성들을 징계하셔야 하는 하나님의 고민과 상처는 오히려 더 깊고 아프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죄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의 애통해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죄악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주님을 또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시도록 내어 드리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후회와 관계의 손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23-24장, 시편 119: 129-15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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