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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9/27) 욥기 1:1

월(9/27) 욥기 1:1

묵상요절: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 한 사람을 소개하거나 평가할 때 보통 그 사람의 스팩을 앞세웁니다. 어느 대학을 나왔고 어디에서 일했고 지금 어떤 분야에서 잘 나가고 있고 그래서 돈도 명예도 다 가진 사람이다 등등입니다. 한편 좀 그렇다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것이 그 사람의 됨됨이나 마음 가짐은 사람이 들여다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순전하고 정직한지는 하나님 만이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짜 그 사람에 대한 평가입니다. 오늘 욥에 대한 소개와 평가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자, 그가 욥이었습니다. 그는 실제 인물이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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