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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9/5/2022) 오늘의 말씀: 렘 4: 11-14

11 그 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이는 키질하기 위함도 아니요 정결케 하려함도 아니며

12 이보다 더 강한 바람이 나를 위하여 오리니 이제 내가 그들에게 심판을 베풀 것이라

13 보라 그가 구름 같이 올라 오나니 그 병거는 회리바람 같고 그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하리라

14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 때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병주시고 약주시는 고약하신 분이시라 여기기 쉽습니다. 예레미야의 예언이 그렇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는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입니다. 동시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돌아 보고 깨닫게 하시는 사랑의 책망입니다. 모든 악한 것이 우리의 마음 속 깊은 죄의 뿌리에서 비롯됨을 하나님은 보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음성을 듣고 다시금 깨닫고 회개하게 됩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6-7장, 시편 11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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