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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4,35 (06/28/2018(목))

(6/28) 이사야 34 – 35

묵상요절(필사)

* 이웃의 당하고 있는 어려움애 대해서 방관하거나 더 나아가 억하심정으로 잘 되었다고 기뻐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 이웃이 당한 어려움 보다 더한 어려움을 겪게 하십니다. ‘나는 괜찮겠지하는 교만을 꺽으십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당한 이웃을 구속하셔서 더 극명하게 부끄러움과 치욕이 되게 하십니다.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이 바로 그것입니다. 어쩌면 이스라엘과 가장 가까운 형제 민족인데 예루살렘이 멸망할때 돕기는 커녕 기뻐하였고 자신들은 바위 위에 사는 자들이니 괜찮을 거라 자만하다가 그 땅애서 좇겨나서 흩어져 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구속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다시 시온으로 기쁨과 환희 가운데 돌아오게 됩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향해 자신이 당한 일이 아니라고 외면할 일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로 삼고 비록 잘못으로 인한 어려움이라 할찌라도 긍휼히 여기도 돕는 믿음의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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