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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27-28 (01/18/2018(목))

* 목(1/18) 잠언 27 – 28 장
묵상요절(필사):

*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로는 추켜 세운다는 뜻입니다. 잘되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잘못될 거라 여기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미운 떡을 받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받으면서 우쭐거리는 미련한 자가 되어서는 더욱 안되겠습니다. 진정한 칭찬과 존경인지 빈정거림과 아첨인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축복의 옷을 입은 저주가 있고 거칠고 담기 어렵지만 축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쓰면 금새 밷어 버리고 달면 독인 줄도 모르고 받아 먹는 얇퍅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누구에게도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하고, 분별력을 갖고 겸손한 자세로 성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생명을 보존하고 정말로 잘되고 성공하는 비결이요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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