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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1/22/2022) 오늘의 말씀: 눅 4: 14- 21 “RKUMC 성경읽기 삼하 1-3장,시편 87”

묵상요절: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 만일 동향 출신의 누가 유명해져서 고향에 돌아 왔다면 모두가 반갑고 환영할까요? 개중에는 무시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만일 자신들의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거나 한다면 빌미를 삼아 앞장 서서 배척하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역 초기의 모습이 그와 같았습니다. 갈릴리 지역에서 유명인이 된 예수님을 고향 나사렛 사람들 중에는 예수님의 사역을 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역으로 인간적으로 예수님의 가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고 그 관계로 인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찾아 읽으신 이사야서의 말씀도 회당에 모여 있는 자들의 귀에는 듣기 불편한 메세지였을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나사렛에서 배척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나사렛에서 선포하신 말씀 그대로 가시고 행하시는 일마다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케 되는 역사였습니다. 단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오늘날도 동일한 믿음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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