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토(1/29/2022) 오늘의 말씀: 눅 4:22-3 0 “RKUMC 성경읽기 삼하 22-24장,시편 93”

묵상요절: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 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 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 진리에 눈을 가리우고 귀를 막는 것이 무지해서가 아니라 반대로 스스로 남보다 더 잘 안다고 여길 때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람의 지식과 경험이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혹이라도 자신들의 지적 자존심이나 자리에 도전이 되거나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면 극악해지기까지 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자라나신 나사렛 동네의 유대인들이 그와 같았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예로 드신 사렙다 과부와 수리아 사람 나아만은 오히려 이방인들로서 진리의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지식과 경험으로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에 열린 자들이 참 지식과 지혜자요 하나님의 능력을 입는 자입니다. 이는 지금 코로나 시대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