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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10/30)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12:28-34 “RKUMC-성경읽기: 출 22-24 장, 시편 24”

묵상요절: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 모든 계명의 요약이 사랑이라는 말씀은 계명을 지켜 행할 수 있는 근거도 사랑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랑이 계명이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이 아니라 쉽고 즐거운 것이 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5:2-3) 하물며 우리가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게임 오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힘이고 사랑이 답이고 사랑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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