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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11/6/2021) 오늘의 말씀: 막 12:38- 44 “RKUMC-성경읽기:레 1- 4장, 시 30”

묵상요절: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가라사대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상좌의 잔치의 상석을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 진정한 부유함은 소유 혹은 지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발견되는 존재의식과 그에 따른 삶의 행위가 그를 부요하게 하고 존귀하게 합니다. 물질의 부요함은 겉치레이고 그 내면을 채우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부요함과 지위도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는 높아지려하지 않고 낮은 자리에 앉으려하고 굽지 않은 공의를 행하며 물질을 그 목적에 따라 사용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물질의 유혹에 빠져 소유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크리스천들은 특히 지도자들은 존재와 목적의식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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