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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12/11/2021) 오늘의 말씀: 눅 3: 10- 18 “RKUMC-성경읽기:신 15-16장, 시 58”

묵상요절: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부과된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마로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또 그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 양심이 화인을 맞으면 정말로 당연히 해야 할 일들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게 됩니다. 회개의 영이 임하고 비로소 양심에 찔리는 것이 느껴질 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찾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사람들의 양심이 어두워져 남들이 하는대로 자기 정당화를 하다가 길을 잃어 버린 영혼들이 사회 각 영역과 전반에 걸쳐 만연해 있습니다. 정치인, 경제인, 군인들, 그리고 일반 사회인들까지 예외가 아닙니다. 대강절, 주님의 다시 오심을 앞두고 이 시대, 우리의 심령에 회개의 영이 임하여 하나님이 주신 선한 양심이 회복되고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하리이까”의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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