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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12/18/2021) 오늘의 말씀: 시 96:1- 6 “RKUMC-성경읽기:신 32-34장, 시 64”

묵상요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지극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들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 우상(다른 신들)과 참 하나님의 근본적 차이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신을 상상 가운데 형상화하여 자기들의 신이라고 명명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 사람들에게 찾아 오셔서 부르시고 만나 주심으로 알게 하신 분입니다. 이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사람이 스스로 알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이외의 모든 신들은 다 사람이 만들어 낸 우상들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알게 하신 하나님이 상천하지에 한 분이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을 때, 그리고 우리에게 날마다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요 존귀와 능력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안다면 그를 송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찬양 받으심을 기뻐하셔서 우리에게 친히 찾아오시고 그의 성품을 드러내 주십니다. 하나님을 만난 기쁨의 노래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 함께 하십니다. 성탄은 그 영광과 기쁨을 위해 이 땅에 그리스도가 오시는 날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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