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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2/12/2022) 오늘의 말씀: 눅 6: 17-26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들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받은지라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 버리고 떠나야 하는 희생과 결단 없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자, 주린 자, 우는 자, 미움받는 자 가 복이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세상에 대하여 스스로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그런 자가 되지 않으면 제자로 살아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부요함과 배부름과 즐거움에 만족하고 사로잡혀서는 결코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제자가 받을 복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역의 현장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인 크리스천들은 날마다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세상의 임시적인 것들에 치심하지 않도록 스스로 가난한 자가 되고 주리고 애통하는 자가 되고자 해야 합니다. 거기에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과 상과 복이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왕하 15-17장, 시편 105”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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