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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4/2/2022) 오늘의 말씀: 요 12: 1-8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한 것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저를 가만 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행위나 말하는 것과 의도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의 중심에 어떤 것을 품고 있느냐가 진짜입니다. 마리아의 헛되게 낭비하는 것으로 보여진 행위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이었고, 가룟 유다의 이성적이고 타당한 책망의 말은 탐욕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때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십니다. 주님을 위한 헌신인지 아니면 자신을 위한 면피인지도 아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중심을 잘 살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8-11장, 시편 13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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