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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4/23/2022) 오늘의 말씀: 요 20: 19-23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 부활의 주님은 우리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그것은 물질도 아니고 건강도 아니며 세상의 권력과 명예도 아닙니다. 인생을 지탱할 수 있고 인간답게 살아갈 힘과 길을 공급하는 것은 평강입니다. 이는 마음과 영혼의 평강 뿐이 아니라 범사의 평강(잘됨)입니다. 그런데 평강은 사람이 얻고자 하여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대상을 찾아가 구한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평강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으면 평강의 영이신 성령이 임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잠언19-21장, 시편 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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