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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4/30/2022) 오늘의 말씀: 요 21: 15-19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니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 가리라”

* 주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힘은 주님과의 사랑에서 나옵니다. 그 사랑이 이 땅에서의 사명으로 이어집니다. 주님께서 사람들이 지우게 한 십자가를 기꺼이 지시고 가셨듯이 주님을 사랑함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을 내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힘들고 지치고 마음에 회의가 찾아 올 때에는 주님과의 사랑을 떠올리고 그 사랑의 힘을 회복해야 합니다. 순교하기까지 놓지 않았던 베드로의 마음에 각인된 주님과의 사랑의 고백처럼 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전도서 9-12장, 시편 1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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