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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5/1) 요한복음 10: 11-18

묵상요절: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 양 – 목자 – 아버지의 밀접한 관계를 완성하고 보여주는 사건이 양을 위해 목자가 목숨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자를 아버지가 다시 살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는 목자의 자발적인 순종이 있고 아버지의 약속과 권능이 있습니다. 이에 양들은 목자의 희생과 아버지의 권능을 통해 선한 목자를 알게 되고 그 음성에 순종하며 아버지와 목자와 양의 친밀한 관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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