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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5/14/2022) 오늘의 말씀: 요 13: 31-35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 사랑을 아는 것과 사랑을 하는 것이 어느 것이 먼저라 할 것 없이 둘 다 중요합니다. 사랑을 알아야 제대로 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고 행하지 않으면 사랑을 알아도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알아야할 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예수님에게서 직접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다보면 그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 희생의 사랑이고 그렇게 자신을 내어 줄 때 하나님이 사랑이심이 증거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왜곡되고 편향된 이기적인 사랑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있지는 않은가 싶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언어는 넘쳐나지만 예수님의 제자의 증거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도 더 이기적인 사랑으로…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33-36장, 시편 2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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