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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5/22) 요한복음 15:26-27, 16:4-11

묵상요절: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나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우리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나라, 곧 심판을 선포 하셨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 마지막 때가 이미 도래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실을 보고 듣고 전파해야 할 사명을 받은 제자들이 그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이제 영으로, 곧 성령으로 제자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성령으로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통하여 시작하신 세상에 대한 심판을 완결해 나가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이 제자들에게 부어주신 목적이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제자들은 마지막 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주님은 우리 모두와 함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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