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토(5/28/2022) 오늘의 말씀: 요 17: 20-26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 이 간절한 예수님의 기도가 성취된 것이 바로 복음의 역사입니다. 복음이 들려지고 알게 되어지는 곳에서 믿음의 사건들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사람의 논리와 이성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하신 영적 사건입니다. 예수님과 동거동락하며 그의 십자가와 부활승천을 경험한 제자들에게 뿐만아니라 예수님을 보지 못했어도 만나지 못했어도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는 자들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사건입니다. 이는 복음의 메세지 안에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가 그 성취가 담겨져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과 하나되고 충만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그 안에 온전히 거하는 것은 구원의 궁극적 성취입니다. 구원 받은 자의 능력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13-15장 시편 3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