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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5/7/2022) 오늘의 말씀: 요 10: 22-30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믿을 수 없어어 혹은 믿음이 아예 없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작정한 사람들의 눈에는 그 어떤 것을 보여주어도 믿지 못합니다.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자신만의 방식이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로등 불빛을 둥근 보름달 빛에 비교할 수 있을까만은 그 빛에 가려 달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와 같습니다. 고집과 방식을 다 내려놓고 세상의 불을 다 끄고 바라 볼 때에 믿음의 눈이 열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이 보이고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말하였어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신 말씀이 우리의 뼈를 때립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10-13장, 시편 1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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