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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6/12) 마가복음 4:26-29

묵상요절: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농사를 지어 본 사람들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신비함을 잘 압니다. 작은 씨앗에 담겨 있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생명력입니다. 그런데 씨앗이 땅과 만나야만 싹이 트고 자라 열매를 맺습니다. 땅에 뿌려지지 않으면 언제고 씨앗 그대로 입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신비입니다. 그러므로 생명력이 발아 되기 위해서는 뿌려져야만 합니다. 천국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파되어지고 들려져야만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 맺는 과정은 전하는 사람(뿌리는 사람)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이 두신 신비입니다. 우리는 순종하여 그저 전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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