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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6/18/2022) 오늘의 말씀: 눅 8: 26-39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 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마침 거기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하신대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치던 자들이 그 된 것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귀신 들렸던 자의 어떻게 구원 받은 것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이르매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쌔

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저를 보내시며 가라사대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하시니 저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하신 것을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 거라사 광인을 고쳐 주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잃은 양 비유의 실제 사건입니다. 잃어 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먼 곳까지 일부러 찾아 가실 일이 없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자신과 직접 관계가 없으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알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해를 끼칠 것 같으면 소외시키고 손해가 날 것 같으면 잘라 버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래서 사람들로부터 외면 받고 소외되어 인생막장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 영혼을 찾아가십니다. 그 한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놀라운 계획을 보십니다.
광인이었던 그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한 영혼에 대한 관심과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RKUMC 성경읽기 느헤미야 12-13장 시편 5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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