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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6/19) 시편 107: 1-3

묵상요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 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직접 경험한 자와 간접 경험한 자의 모습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직접 경험한 자의 모습과 증언에는 감격과 감동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접 경험한 자만이 외치며 찬양하며 감사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나아 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헌신과 정결한 삶은 종교적 의무로 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직접 ‘맛본자’의 자연스런 모습입니다.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벧전2:3) 이런면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함께 고백하는 하나님이 부르신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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