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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6/25/2022) 오늘의 말씀: 눅 9: 57-62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 제자도의 가장 기본은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알고 그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갈릴리에서의 영광과 환호에 격앙되어 있었던 제자들에게 있어서 예루살렘을 향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그 길의 고난은 제대로 들려지지도 않았었을 것입니다. 그런 제자들을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외롭고 답답하시고 안타까우셨을지 마음이 찡합니다. 오늘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한 조건은 예수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가 몸소 걸어오셨고 걸어가고 계신 길을 보여 주시고 제시하고 계신 길입니다. 제자로서 그 길을 따르기만 할 뿐 아니라 주님의 마음까지 품고자 할 때에 세상의 모든 관계와 사심을 다 내려 놓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이야 말로 영원한 영광과 구원의 길임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제자로 사는 진정한 복과 상급이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다니엘 10-12장 시편 5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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