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토(6/26) 마가복음 5:35-43

묵상요절: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으로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알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서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심이 없으십니다. 문제는 우리의 다급함과 연약함, 무엇보다도 믿음이 부족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소망 제로의 상황에서도 “달리다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음만이 우리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달리다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