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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6/5) 마가복음 3:31-35

묵상요절: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나님의 가족 된 성도들(제자들)은 혈육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말씀으로 탄생한 관계입니다. 그 의미로 따진다면 이는 혈육보다도 더 위대하고 놀랍고 신비하게 맺어진 관계입니다. 예수님과 한 가족이 되어 서로 형제 자매라 부를 수 있고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정체성으로 한 몸 되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래 인간이 잃어 버린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전하게 회복된 사건이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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