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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7/16/2022) 오늘의 말씀: 눅 10: 38-42

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주님을 섬기는 것은 기쁜 일이지 의무감으로 근심하면서 할 일이 아닙니다.
좋은 일을 하다가 곧잘 시험에 드는 이유가 남을 보고 또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마르다가 예수님을 집으로 초대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평소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을 모시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과 신비하고 능력있는 말씀을 듣고자 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음식을 준비하는 마르다의 마음이 얼마나 흥분되고 기뻤을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만 듣고 앉아 있는 동생 마리아를 보는 순간에 기쁨이 투정과 의무감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주님을 섬김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남들과 비교하거나 혹은 강요가 아니라 그저 선택한 자기의 일과 역할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섬기는 기쁨은 동일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하 18-20장, 시편 75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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