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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7/17) 마가복음 6:30-34

묵상요절: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인생은 늘 목이 마릅니다. 그 갈급함을 채우고자 찾아 헤메이는 것이 인생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마셔도 다시 목마르게 되는 물에 매달려 살며, 마시면 절대로 안되는 바닷물과 같은 것까지 마시려 합니다. 생수로 인도할 참 목자를 알지 못하여 이리로 저리로 몰려 다니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보실 때에 목자 없는 양 같은 인생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모두가 한가지 입니다. 그러한 인생을 불쌍히 여기셔서 성령을 보내시고 복음을 통해 사도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를 마시면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수로 인도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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