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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7/2/2022) 오늘의 말씀: 눅 10: 16-20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 믿음의 본질을 잊고 믿음생활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범사에 잘되고 평안한 것도 감사하고 믿음 생활에 큰 보람이 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 감사하고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은 구원받았다는 그 자체입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모든 일들이 잘 풀려야만 은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은 자라는, 구속의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 특권 보다도 중요한 것이 특권이 주어진 자격에 있음을 알고 늘 감격과 감사의 믿음생활을 이어나가야겠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말라기 3-4장 시편 6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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