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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7/23/2022) 오늘의 말씀: 눅 11: 5-13

5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빌리라

6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7 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균형 잡힌 기도 생활이 믿음 생활을 건강하고 은혜가 풍성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기도의 원형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핵심은 두가지 입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입니다. ‘주기도문 – 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기도해야 할 내용이고 이어지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강청하는 기도의 자세입니다. 잘못된 것을 위해 기도해서도 안되고 간절함 없이 대충 적당히 해서도 안됩니다. 기도는 주문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안에서 믿음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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