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토(7/30/2022) 눅 12: 15-22

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인생이 불완전하고 불확실하기에 사람들은 둘 중에 하나의 자세를 갖게 됩니다. 하나는 불안과 염려에 사로잡혀 물질에 치심하고 가진 것을 의지하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곧 불신의 자세와 믿음의 자세입니다. 불신에서 염려가 나오고 탐심으로 이어져 결국 소유의 본연을 잃어 버리고 허무함으로 끝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자기 만족을 채우고자 하는 탐심에는 감사가 없고 인색함만 있습니다. 소출이 많아 곡간을 크게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유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린 믿음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할 때에 내어 드릴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소유의 목적을 아는 자요 진정으로 부요하고 염려없이 평강을 누리는 자입니다. 곧 믿음의 사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1-4장, 시편 81 & 8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