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토(7/31) 요한복음 6:24-35

묵상요절: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은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다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성경의 모든 말씀이 주목하고 가리키고 있는 것은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이시라는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알지 못하면 영적 베고픔과 갈급함은 끝나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기적과 놀라움에만 사로잡혀서 정작 그 모든 일들을 통해 증거하고 있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놓친다면 그렇습니다. 진리를 찾아 헤메이기는 하되 허망하고 헛된 수고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리를 아는 것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성경의 증거들을 믿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곧 믿고 따른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분께 나아가면, 곧 따르면 진리가 우리를 모든 베고픔과 목마름에서 자유케 하시고 충만케 하실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