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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7/9/2022) 오늘의 말씀: 눅 10: 25-37

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율법 전체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읽고 받아 들였을 때 구체적으로 누가 사랑을 실천해야 할 우리의 이웃이 되는지에 대한 교훈입니다. 디테일한 규정에 매여 율법의 전체 틀과 정신을 망각하게 되거나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마음을 잃어 버려 대상-이웃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에 있고 사랑은 이웃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율법이 사랑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비인간적인 도구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상 22-24장, 시편69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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