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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8/13/2022) 오늘의 말씀: 눅 12: 49-56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52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지금이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를 분변하지 못하고 그저 트랜드에만 집중하고 따라가기에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렇게 살다가 예기치 못한 일을 당해서야 혼비백산하고 조금이나마 돌아봅니다. 그 일들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징조라는 것을 애써 외면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저 지나가면 다 되는 줄 압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시작의 첫 외치심이셨습니다. 그리고 행하신 모든 권능과 기적, 선포하시고 가르쳐 주신 말씀들은 천국의 도래에 관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징조들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사람들은 잠시 놀라고 기뻐하고 마음에 찔리고 감동했을 뿐이지 정작 예수님이 천국이시고 이미 그들 가운데 오신 것을 분변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셨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시대를 분변하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보시는 성령님의 탄식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종말의 때를 살아가고 있음을 수 많은 징조들을 통해서 분변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현란한 세상에 치심할 것이 아니라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시더라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곧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회개하는 일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가복음 3-4 장, 시편 9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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