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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8/14) 시편 111: 1-10

묵상요절: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 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 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케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역사는 과거의 일들이 아닙니다. 지금도 동일하게 진행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변함없으신 영원하신 분이시고 그 하나님을 그들의 믿음의 여정에서 경험하고 고백한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이야기 가운데 우리의 모습과 만나는 상황들이 다 있으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신 분이시고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와 맺은 언약을 지키는 자를 통해 영광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인생여정에 지금 그분이 함께 하고 계시며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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