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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8/20/2022) 눅 13: 10-17

10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 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 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 믿음생활이 교조주의에 빠지거나 따르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 체험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틀(교의)에 담기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분내기까지 합니다. 마치 사람을 위해 규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규례를 위해 사람이 따라야 하는 목적전도가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과 누리는 교제와 은혜체험에로 인도하기 위해 안식일 규례가 있는 것이지 그 규례에 맞추기 위해서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틀에만 사로잡히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열린 인식과 마음으로 보고자 할 때에 더 풍성하고 놀라운 은혜를 고백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마가복음 15-16 장, 시편 10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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