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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8/27/2022) 오늘의 말씀: 눅 14: 7-14

7 청함을 받은 사람들의 상좌 택함을 보시고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가라사대

8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9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13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14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니라 하시더라

* 안식일에 바리새인의 한 두령의 집에서 식사하시는 자리에서 크리스천의 처세와 삶의 방식에 대해 시의 적절하게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낮고 겸손한 자리에 앉기 위해 애써야 할 것과 세상과 사람들로부터의 보상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받을 보상을 바라보며 베품을 실천해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지향하는 방식과는 전혀 반대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높임을 받는 비결이요 자신의 굴레(서클)를 깨고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확장시켜 나가 주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진정한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크리스천들이 세상을 이기는 방식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11-12 장, 시편 10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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