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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9/17/2022) 오늘의 말씀: 눅 16: 1-9

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3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4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졌느뇨

6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7 또 다른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졌느뇨 가로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8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 경고를 통해 자기에게 닥칠 위기를 잘 분별하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때를 당하여 속수무책으로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대는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초대를 받아도 응하지 않으며 천국이 가까웠다 외쳐도 돌아보지 않는 무지한 세대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대에 휩쓸리지 않고

깨어 경고의 음성에 반응하는 지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비유에서 주님께서 종이 행한 불의한 일 자체를 칭찬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재빠른 처신을 칭찬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를 향한 경고 앞에 주저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바로 판단하고 단호하게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사도행전 17-18장, 시편 12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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