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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9/25) 마가복음 9: 38-50

묵상요절: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사람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는 일이고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 권능을 행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일은 겸손과 철저한 자기 관리, 그리고 희생이 없이는 감당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위대한 일인 만큼 그 책임과 역할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에 따른 상과 화가 분명합니다. 주님이 제자된 우리들에게 주시는 권면은 소금과 같은 역할입니다. 소금은 짠 맛을 내는 역할 뿐만 아니라 다른 맛을 북돋아 주는 역할도 하고 전체를 부패하지 않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제자는 소금과 같이 서로를 화목하게 하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지켜내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받을 하늘의 상급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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