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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9/3/2022) 오늘의 말씀: 눅 14: 25-33

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쌔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찐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 그렇지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 만일 못할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찌니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너도 나도 주님을 좇아 다닌다고 다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무리들이 따랐었지만 가족관계, 재산관계, 세상일 관계 등등으로 다 떨어져 나가고 열 두 명만 남았다가 그들 마져도 종국에는 십자가 앞에 다 도망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의 영광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역으로 세상의 영광을 외면하고 오히려 세상으로부터는 상실과 고난을 얻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길과 제자도 둘 중 어느 길이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인생 경영이 되는 지를 잘 따져 보고 확고한 각오와 결단의 자세를 갖추고 제자의 길을 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의 길은 무모한 따름이 아니라 가장 현명하고 유익한 따름입니다.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결코 끝까지 갈 수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4-5장, 시편 11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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