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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25/2022) 오늘의 말씀: 렘 1: 6-10 “RKUMC 성경읽기 삼하 9-12장,시편 89”

묵상요절: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고 보내실 때에 그냥 보내지 않으시고 꼭 주시는 약속의 말씀이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입니다. 이 약속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갈 때에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앞에 놓인 상황과 사람들을 보면 두렵고 주눅이 들고 주저하게 되지만 보내시는 이가 하나님이시고 그가 함께하신 다는 것을 믿으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포하는 말씀도 사람의 생각이나 말이 아니라 맡겨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임을 또한 기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실 것이고 그 권능이 곧 말씀을 전하는 자의 권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늘 주저함 없이 담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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