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화(1/4/2022) 오늘의 말씀: 사 43: 1-4 “RKUMC 성경읽기 사사기 4-5장, 시편 71”

묵상요절: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 새 해를 맞이하면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하고 가보지 않은 앞 날들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을 동시에 갖게 됩니다. 그 길에 분명히 ‘물’ 같은 공포와 ‘불’ 같은 시험이 있을 것이고 ‘불꽃’ 같은 공격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설레임을 갖고 담대하게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것은 “내가 함께할 것이라”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며 “너를 사랑한다” 말씀하시는데 그 무엇을 두려워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두려움과 필요를 다 날려 버리고 채워 주시는 거룩한 ‘수고(실행)’가 있는 사랑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