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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0/19) 오늘의 말씀: 욥기 42: 10-17 “RKUMC-성경읽기: 창 43-45, 시편 14”

묵상요절: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및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와서 그 집에서 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 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으며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세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그 후에 욥이 일백 사십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 모년은 나이가 들어 늙어가는 시기를 말합니다.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다면 후반전입니다. 이 시기가 복이 있는 인생을 가름합니다. 어차피 인생에서 크고 작은 고난과 어려움은 늘 찾아 옵니다. 문제는 그가 살아온 길에 따라 모년이 평안하고 더 잘 될 수가 있고 반대로 외롭고 쓸쓸하게 마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입니다. 관계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인생의 전반전에서 쌓은 관계가 모년, 곧 인생 후반전에 인생을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욥의 모년의 모습은 모든 관계에서의 성공과 참 인생의 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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