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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1/2) 오늘의 말씀: 왕상 17:8-16 “R KUMC-성경읽기: 출 28-29 장, 시편 26”

묵상요절: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가실 때에 성경에 등장하는 모세와 다윗과 엘리야 같은 널리 알려진 인물들 뿐만이 아니라 작고 이름도 없는 이들의 순종과 헌신을 통하여 하십니다. 그들의 헌신과 뒷받침이 없었다면 위대한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아시고 부르시고 사용하십니다. 오늘 말씀의 사르밧 과부와 같은 이들을 눈여겨 보고 계십니다. 우리네로 하면 ‘안성댁’, “수원댁’ 등과 같이 가진 것 없어도 열심과 헌신을 다하는 이들을 믿음의 영웅들로 사용하십니다. 예수님을 등에 태운 어린 나귀를 내어준 이름 모를 주인의 헌신 또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작은 헌신과 섬김이 하나님이 쓰시는 손과 발이 됩니다. [category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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