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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1/23/2021) 오늘의 말씀: 시 25:4- 7 “RKUMC-성경읽기:민 14-16장, 시 44”

묵상요절: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알지 못한다면 죄와 허물을 가지고 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자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것은 그의 인자하심 때문입니다. 그 어떤 의나 행위로는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물며 저지른 죄와 허물을 우리 스스로가 기억할찐대 어떻게 감히 나아갈 생각조차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부르셔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 부르심에 조차 순종하지 않고 외면한다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저버리는 큰 죄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음으로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그 분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후로 그의 말씀에 청종하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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