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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1/9/2021) 오늘의 말씀: 삼상 1: 12- 20 “RKUMC-성경읽기:레8 – 10 장, 시 32”

묵상요절: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줄로 생각한지라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한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여 그렇지 아니하나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 것 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동됨이 많음을 인함이니이다 엘리가 대답하여 가로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가로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수색이 없으니라 그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한나가 잉태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 기도로 구한 모든 것들이 다 그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기도할 필요가 없지 않나 여겨서는 안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형편을 하나님께 아뢰고 구해야 합니다. 한나는 하나님께 자신의 원통함과 격동된 마음을 토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앞에 신세타령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하나님께 구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구한 바를 허락하셔서 사무엘을 주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약 4:2하-3)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는데 있습니다. 응답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는 은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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