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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2/14/2021) 눅 1: 46-55 “RKUMC-성경읽기:신 21-23장, 시 60”

묵상요절: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 반전은 상황이 정반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고 역전은 그야말로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불행이 복이 되고 비천한 것이 높아지고 주리는 것이 배불리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교만과 권세는 떨어지고 흩어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오심은 이 세상에 대하여 반전과 역전의 드라마와 같은 사건입니다. 그리스도를 잉태한 처녀 마리아에게도 그렇고 밤새워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며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산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 역전의 사건입니다. 이것이 마리아의 찬송을 통하여 선포되어진 예언의 메세지였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사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되기 위한 하늘에 소망을 둔 마음의 준비와 삶의 실천이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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